Azure AZ-900발행일 2025. 6. 27.원본 https://blog.naver.com/jword_/223913868914 ↗

AZ-900 4. 클라우드 비용관리(OpEX, Cap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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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ential keyword #4

클라우드는 비용과의 싸움이다. 온프레미스를 구축하지 않고 클라우드를 사용하는 가장 핵심 원인이 바로 비용 때문이다. 하지만, 어디에서 비용이 발생하는지 정확히 이해하지 않는다면, 원치 않는 과도한 요금을 지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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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Azure 900을 통해 정리한 비용과 관련된 개념과 필자가 AWS를 사용하면서 의도치 않는 비용 지출 경험을 바탕으로 작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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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EX

우선 비용의 종류를 알아보자. 기본적으로 어플리케이션이든, 서버든, DB든 모든 프로그램은 컴퓨처 자원을 사용한다. 맞다 가정에서 사용하는 PC의 램, 디스크, CPU 등을 사용한다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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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EX(Capital Expenditure)는 이런 물리적인 자원들에 드는 비용을 말한다. 가령 클라우드 내에서 CPU를 업그레이드 했다면 이는 CapEX를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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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대여한 VM의 용량이 작아 디스크를 업그레이드 했다면 이것 역시 비용이 드는 행위라 할 수 있다.

OpEX

OpEX는 Operation에 따른 비용으로 생각하면 된다. 클라우드는 기본적으로 VM을 대여하는 것에 비용을 지불하면서, 해당 VM을 통해 발생하는 네트워크 비용을 지불해야한다. 이것이 가장 대표적은 OpEX의 예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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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사용량에 따라 월별로 지불된다.

Cost 관리

기본적으로 VM을 빌리는 것에 비용이 발생한다. VM을 삭제가 아닌 중지한 상태에도 비용은 여전히 발생한다. 대여 시간에 따라 비용이 발생하는 구조이다,.

👉 중지 시켜도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 업체 측면에서는 해당 유저가 자신의 컴퓨터 공간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비용을 발생시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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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개념들

text 코드 예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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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험 보기에 나올 수 있음. 공식 용어가 아니므로 해당 보기는 제외하고 답을 고르면 된다.
- 헷갈리게 만들기 위해 만든 용어인 듯하다 (실제로 헷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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