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Z-900 4. 클라우드 비용관리(OpEX, Cap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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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ential keyword #4
클라우드는 비용과의 싸움이다. 온프레미스를 구축하지 않고 클라우드를 사용하는 가장 핵심 원인이 바로 비용 때문이다. 하지만, 어디에서 비용이 발생하는지 정확히 이해하지 않는다면, 원치 않는 과도한 요금을 지출할 수 있다.
이 글은 Azure 900을 통해 정리한 비용과 관련된 개념과 필자가 AWS를 사용하면서 의도치 않는 비용 지출 경험을 바탕으로 작성하였다.
CapEX
우선 비용의 종류를 알아보자. 기본적으로 어플리케이션이든, 서버든, DB든 모든 프로그램은 컴퓨처 자원을 사용한다. 맞다 가정에서 사용하는 PC의 램, 디스크, CPU 등을 사용한다는 말이다.
CapEX(Capital Expenditure)는 이런 물리적인 자원들에 드는 비용을 말한다. 가령 클라우드 내에서 CPU를 업그레이드 했다면 이는 CapEX를 의미한다.
내가 대여한 VM의 용량이 작아 디스크를 업그레이드 했다면 이것 역시 비용이 드는 행위라 할 수 있다.
OpEX
OpEX는 Operation에 따른 비용으로 생각하면 된다. 클라우드는 기본적으로 VM을 대여하는 것에 비용을 지불하면서, 해당 VM을 통해 발생하는 네트워크 비용을 지불해야한다. 이것이 가장 대표적은 OpEX의 예시이다.
보통 사용량에 따라 월별로 지불된다.
Cost 관리
기본적으로 VM을 빌리는 것에 비용이 발생한다. VM을 삭제가 아닌 중지한 상태에도 비용은 여전히 발생한다. 대여 시간에 따라 비용이 발생하는 구조이다,.
👉 중지 시켜도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 업체 측면에서는 해당 유저가 자신의 컴퓨터 공간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비용을 발생시키는 것이다.
추가 개념들
* elastic expenditure model, scalable expenditure model
- 시험 보기에 나올 수 있음. 공식 용어가 아니므로 해당 보기는 제외하고 답을 고르면 된다.
- 헷갈리게 만들기 위해 만든 용어인 듯하다 (실제로 헷갈린다)